‘골고루’가 이 도구의 핵심입니다
그냥 무작위로 뽑으면 어떤 사람은 세 번 걸리고 어떤 사람은 한 번도 안 걸립니다. 발표 순서나 청소 당번처럼 모두가 한 번씩은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서는 곤란합니다.
이미 뽑힌 사람은 빼기를 켜면 한 번 걸린 사람은 다음 뽑기에서 후보에서 빠집니다. 전원이 다 뽑히면 “모두 뽑았습니다”가 뜨고, 기록 초기화로 새 바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업 한 시간 동안 발표자를 계속 뽑아야 할 때 특히 편합니다.
얼마나 무작위인가요
Fisher–Yates 셔플로 명단 전체를 고르게 섞은 뒤 앞에서부터 필요한 만큼 가져옵니다. 모든 순열이 같은 확률로 나오는 방식이라 특정 순서에 편향이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브라우저의 일반 난수를 쓰므로 추첨 이벤트나 금전이 걸린 용도로는 쓰지 마세요. 그런 경우에는 공증이 가능한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수업 중 발표자 지목 — 손 안 드는 학생까지 자연스럽게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 청소 당번, 주번 정하기
- 회식 자리 사다리 대신 간단히 한 명 뽑기
- 동아리 임원 후보 추첨
- 이벤트 당첨자 뽑기 (내부용)
명단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학생 이름을 다루는 도구이므로 입력한 명단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이 명단 저장을 누르면 같은 기기에서 다음에도 그대로 쓸 수 있고, 지우기를 누르면 완전히 삭제됩니다. 뽑은 기록은 저장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