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

조 편성 · 팀 나누기

명단을 붙여넣으면 원하는 인원수로 공평하게 나눕니다.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한 명씩 번갈아 배치하는 방식이라 조별 인원 차이가 최대 1명을 넘지 않습니다. 명단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원 차이를 최대 1명으로 맞춥니다

명단을 섞은 뒤 한 명씩 돌아가며 각 조에 배치합니다. 앞 조부터 정원을 채우는 방식과 달리 이렇게 하면 조별 인원 차이가 절대 1명을 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7명을 4개 조로 나누면 7명, 7명, 7명, 6명이 됩니다.

나누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조 개수로 나누기는 “4개 조를 만들어라”처럼 조의 수가 정해진 경우, 조당 인원으로 나누기는 “한 조에 4명씩”처럼 인원이 정해진 경우에 씁니다. 후자는 마지막 조의 인원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명단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학생 이름이나 사번 같은 정보를 다루는 도구라 입력한 명단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저장하더라도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공용 컴퓨터에서 사용했다면 지우기를 눌러 정리하세요.

이 명단 저장을 한 번 눌러두면 다음에 이 페이지를 열 때 명단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학기 내내 같은 반 명단을 쓰는 경우 매번 붙여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수업 모둠 활동 편성 — 매 차시 새로 섞어 고정 조합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체육 시간 팀 나누기
  • 워크숍·MT 조 편성
  • 회의 분임 토의 그룹 나누기
  • 스터디 짝 정하기 (조당 인원 2명으로 설정)

명단 입력 요령

줄바꿈, 쉼표, 가운뎃점(·) 어느 것으로 구분해도 됩니다. 엑셀이나 한글에서 이름 열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줄바꿈으로 구분되어 바로 인식됩니다. 번호와 이름을 함께 넣어도(“1번 김민준”) 그대로 한 사람으로 처리되므로, 동명이인이 있는 반이라면 번호를 붙여두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조합이 계속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나요?
누를 때마다 명단을 새로 섞기 때문에 매번 다른 조합이 나옵니다. 다만 완전 무작위이므로 우연히 비슷한 조합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한 번 더 누르세요.
특정 학생을 같은 조에 넣거나 떼어놓을 수 있나요?
현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꼭 필요하다면 해당 학생들을 뺀 명단으로 편성한 뒤 수동으로 배치하는 방법을 쓰실 수 있습니다.
명단이 저장되면 다른 사람도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기록되므로 같은 기기,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보입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저희도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몇 명까지 가능한가요?
기술적인 상한은 없습니다. 수백 명 규모도 처리되지만 화면에서 확인하기는 100명 안팎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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